시선을 압도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'와일드 시티'

실화 기반 탄탄한 스토리 X 폭발하는 액션 신세계

이민준 승인 2020.05.25 21:33 의견 0
'인셉션', '본시리즈' 제작진의 신작 '와일드 시티'(사진제공 : 스톰픽쳐스코리아)

[더뉴스1 / 이민준 기자]  웰메이드 액션 블록버스터 '와일드 시티'는 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압도하는 묵직한 카리스마로 기대감을 상승시킨다. ‘리암’ 역을 맡은 샘 클라플린은 이제껏 보지 못한 거친 비주얼로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 조직에 맞서게 된다. 거대 사건에 휘말린 ‘리암’과 도화선이 된 동생 ‘숀’, 그리고 사건의 중심에 선 ‘클리포드’의 모습은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. 또한, ‘닐 베켓’ 형사의 직감은 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추격전을 예고한다. 

이렇게 탄탄한 스토리와 폭발하는 액션으로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'와일드 시티'는 완벽한 라인업으로 이루어져 있다.. '인셉션', '본 시리즈' 제작진과 '미션 임파서블: 폴 아웃', '젠틀맨' 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탑 제작진이 총출동한 작품이다. 또한, '드리버'의 제작사 리버스톤 픽쳐스가 제작, '인셉션', '다크 나이트 라이즈', '덩케르크' 등 할리우드 대작에 참여한 작곡가 안드류 코친스키가 작곡을 맡아 작품성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.

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'와일드 시티'는 6월에 개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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